'보험과 민생'은 보험 제도의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고, 금융 소비자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활동하는 공익 연구단체입니다. 객관적인 데이터와 심도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더 나은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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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사 의료담당자의 부당한 장해 심사로 억울하게 보험금을 삭감당한 의뢰인을 위해, 13년 경력의 손해사정사가 끝까지 싸워 정당한 장해율 50%를 인정받은 실제 사례.